그룹 에이티즈 멤버 성화가 직접 쓴 시와 에세이로 전 세계 팬들에게 따뜻한 휴식을 건넸다.
딩고는 지난 6일 대표 힐링 낭독 콘텐츠 '비포슬립' 에이티즈 성화 편을 공개했다. '비포슬립'은 아티스트가 하루의 끝에서 자신의 진심을 담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콘텐츠로, 성화가 데뷔 전후 마주했던 솔직한 감정들을 담아낸 자작시 4편을 직접 집필해 특유의 차분한 목소리로 낭독했다.
영상 공개와 동시에 성화의 글을 소장할 수 있는 '비포슬립' 스페셜 도서도 함께 출시됐다. 해당 도서에는 영상에서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자작시 2편과 에세이 2편이 추가 수록되어 성화가 집필한 총 4편의 시와 4편의 이야기를 완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에이티즈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성화와 딩고스토리의 뜻을 모아 이번 도서 판매 수익금을 아동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선한 영향력을 증명했다.
한편 성화가 속한 에이티즈는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오르며 통산 세 번째 정상에 등극했다. 국내 초동 판매량 역시 188만 장을 돌파해 일곱 번째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글로벌 커리어 하이를 이어가고 있다. 에이티즈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에이티즈 팬 미팅 '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