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상민이 유튜브 채널 ‘232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신인 아이돌 데뷔조 발굴을 선언했다.
‘232 프로젝트’는 가요계 미다스의 손이었던 이상민이 오랜 빚 청산을 마친 뒤 제작자로서 재도약을 꿈꾸며 시작한 아이돌 육성 리얼리티다.
이상민은 “드디어 데뷔조를 찾았다”며 공개 및 비공개 멤버로 구성된 최종 연습생들이 현재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기존 채널을 종료하고 연습생들의 성장기를 보여줄 신규 채널을 개설한다는 계획도 더했다. 영상에서는 화면 밖 데뷔조 멤버에게 직접 댓글 추첨을 맡기며 소통하는 유쾌한 모습도 담겼다.
현재 ‘GENIUS’와 ‘I AIN’T THE ONE’ 두 곡의 음악 작업을 완료한 이상민은 오는 8~9월 중 신규 채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