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성범이 주연으로 나서는 사랑의열매 첫 웹영화 '당신의 이유'가 역경을 딛고 피어난 실제 기부자들의 가슴 뭉클한 나눔 실화를 담아 다음 달 유튜브 공개를 예고,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26년 7월 14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첫 웹영화 '당신의 이유' 제작 소식을 알리며, 오는 8월 유튜브 공개를 통해 대중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 3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번 웹영화의 메인 스토리는 '입지 못한 옷'이다. 이 에피소드는 스타테크 박원균 회장의 가슴 아픈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어린 시절 지독한 가난으로 학업마저 포기해야 했던 박 회장은 첫 월급으로 어머니를 위한 옷을 마련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의 어머니는 그 옷을 단 한 번도 입어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이 가슴 저미는 사연은 박 회장이 평생 나눔을 실천하게 된 숭고한 계기가 됐다.
박원균 회장은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자랑스러운 회원이다. 그의 기업 스타테크 역시 '나눔명문기업'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임직원 모두가 '착한일터'에 가입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박 회장 개인과 회사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나눔 활동은 그 어떤 드라마보다 감동적인 실제 이야기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웹영화에서 박 회장의 젊은 시절을 연기하는 배우 장성범은 진정성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장성범은 「기부는 우리 주변에 실제로 일어나지만, 관심을 갖고 살펴보지 않으면 알기 힘든 이야기」라며 이번 작품에 대한 깊은 공감을 표했다. 그의 섬세한 연기력이 전하는 메시지가 더욱 깊은 울림을 줄 전망이다.
'당신의 이유'는 '입지 못한 옷' 외에도 두 가지의 감동 실화를 더 선보인다. 철도 사고의 아픔을 딛고 일어선 치과의사의 이야기 '기적소리는 멈추지 않는다'와 두 번의 화상을 이겨내고 삶의 희망을 노래하는 '다시, 집을 그리다' 편이 그것이다. 각기 다른 역경 속에서도 나눔의 정신을 잃지 않은 이들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위로와 용기를 선사할 것이다.
사랑의열매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첫 웹영화 '당신의 이유'는 단순한 홍보물을 넘어, 우리 사회에 진정한 나눔의 가치와 희망의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강력한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역경을 딛고 일어선 평범한 이웃들의 비범한 나눔 실천기는 대중에게 깊은 울림과 실천적 영감을 주며, 긍정적인 사회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전망된다. 8월, 유튜브를 통해 펼쳐질 이 감동적인 이야기에 전 국민의 시선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