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이 패션 화보를 통해 과감하고 강렬한 비주얼 변신을 선보였다.
20일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아홉과 함께한 8월호 화보와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의 키워드는 지금 가장 찬란한 청춘인 멤버들이 일으키는 파란이라는 의미를 담은 '파란, 아홉'이다.
최근 신보 'RUN TO YOU(런 투 유)'를 통해 직진하는 성장 서사를 보여준 이들은 기존의 소년미를 과감히 벗어던졌다. 공개된 사진 속 아홉은 티셔츠와 슬리브리스, 데님 등을 활용한 빈티지 스트리트 스타일링과 절제된 표정 연기로 한층 성숙하고 거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인터뷰에서는 노래 제목들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RUN TO YOU' 활동 목표에 대해 박한은 행복한 활동을 바란다고 전했고, 차웅기는 음원 차트 TOP100 진입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공식 팬클럽 포하를 향해 제이엘은 어떤 순간에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더 오래 함께 달려가자고 남다른 팬사랑을 표했다.
미니 3집으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홉은 지난 15일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에서 컴백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홉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8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