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예성이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4인조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의 데뷔를 축하했다.
예성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레드벨벳 슬기 & 예성. 데뷔 축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레드벨벳은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EXO)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 그룹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레드벨벳의 평균 연령은 20세로, 2007년 SM 토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슬기가 가장 긴 연습 기간을 견뎠다. 슬기와 아이린은 같은 소속사인 헨리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웬디는 노래 영상으로 보컬 실력을 과시했다.
레드벨벳은 8월4일 디지털 싱글 '행복(Happiness)'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