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가수 송가인이 내일(7월 2일) 새 싱글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를 발표,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며 DJ처리의 프로듀싱과 AI 기술 뮤직비디오로 기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가인달엔터테인먼트와 제이지스타는 1일, 송가인의 신곡 발매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는 척박한 땅에서 굳건히 뿌리내리고 밟혀도 다시 피어나는 질경이의 강인함에 비유하여, 삶의 무게를 묵묵히 견디며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진정성 있는 위로를 담았다. 이는 지친 현대인들에게 '나를 위한 노래'라는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신곡은 대중에게 친숙한 DJ처리가 프로듀싱을 맡아 음악적 깊이와 대중적 흡인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뮤직비디오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전통적인 트로트 장르에 최첨단 AI 기술을 접목한 신선한 시도는 대중에게 시각적 새로움을 제공하며 송가인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것으로 보인다.
한편, 데뷔 1주년을 맞은 그룹 아홉도 컴백 소식을 전했다. 아홉은 오는 7월 8일 미니 3집 '런 투 유'를 발표하며 8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미니 2집 '더 패시지'와 지난달 12일 선공개 싱글 '슈가 하이'를 통해 꾸준히 팬심을 사로잡으며 성장세를 입증해왔다.
이와 함께 NHN링크는 1일 티켓 예매 플랫폼 티켓링크의 리브랜딩을 단행,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 '나의 취향 자극, 티켓링크'를 공개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재구성하고 큐레이션 및 검색 기능을 강화하여 이용자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송가인의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는 2026년 7월, 지친 현대인들에게 깊은 위로와 공감을 전하며 또 한 번 '국민 가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 AI 기술 접목 등 새로운 시도는 그녀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앞으로 어떤 음악적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인다. 그녀의 진심이 담긴 목소리가 올여름 리스너들의 마음을 촉촉이 적실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