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과 이혜리의 관계가 한층 깊어지는 국면을 맞이한다.
오늘(21일) 4회 방송을 앞둔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컨텐츠플래너)은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가 은밀한 작업실에서 서로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아찔한 욕실 밀착 스킨십을 선보인 데 이어, 단둘이 있는 작업실에서 노트북을 사이에 두고 가깝게 맞닿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3회에서는 영화감독의 꿈을 포기하고 후회하며 눈물 흘리는 주이재를 따뜻하게 감싸는 우수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술에 취한 주이재가 우수빈의 호텔에서 눈을 뜨며 관계의 변화를 예고한 가운데, 이번 작업실 장면은 기대감을 더욱 치솟게 한다.
제작진은 "주이재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돌아온 우수빈과 15년 전 우수빈이 미국으로 떠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를 알게 된 주이재에게 전환점이 되는 결정적 일이 벌어진다"라면서 "황인엽과 이혜리의 더욱 깊어진 로맨스 케미스트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그대에게 드림' 4회는 오늘(21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