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니스(UNIS)가 시상식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 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KMA 2026'에 참석해 영예를 안았다.
이날 유니스는 KM 인기 아이콘과 베스트 인기 여자 그룹 부문 트로피를 동시에 품에 안았다. 멤버들은 "좋은 무대를 보여드린다는 마음으로 왔는데 트로피를 2개나 받게 되어 기쁘다"라며 "모두 팬클럽 에버애프터 덕분이며 늘 고맙고 사랑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수상 후 펼쳐진 무대에서는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SWICY'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달콤한 분위기로 포문을 연 멤버들은 강렬한 댄스 브레이크를 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시상식 2관왕으로 영향력을 입증한 유니스는 오는 31일 발매되는 일본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GimmeSummer☆'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