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를 줄게’ 첫 방송, 좌충우돌 로맨스 시작…SNS 호평 이어져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가 지난 4일 첫 방송과 동시에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우현진(노정의 분)과 선태형(배인혁 분)의 좌충우돌 만남과, 불의의 사고로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돌보게 된 상황까지 첫 회부터 다채로운 이야기 전개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팀의 운명을 좌우할 '미스트롯4' 에이스전, 역대급 반전 예고
'미스트롯4' TV CHOSUN(연출·기획·제작 정보)가 2월 5일(목) 밤 10시 팀 미션 2라운드 에이스전을 방송하며, 팀 운명을 좌우할 역대급 무대를 선보인다. 7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2월 예능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한 '미스트롯4'는 중반부를 지나면서 화제성과 긴장감 모두 정점에 달했다.

‘스프링 피버’ 4억 뷰 돌파…안보현·이주빈 로맨스 인기 견인
'스프링 피버'가 설렘 가득한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 극본 김아정 / 기획 CJ ENM STUDIOS / 제작 본팩토리)는 선재규(안보현)와 윤봄(이주빈)의 관계가 깊어지며 추운 겨울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채종협, 7년 만의 재회…계절을 깨우는 설렘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가 이성경과 채종협의 관계 변화를 담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2월 20일 첫 방송되는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을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와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가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로맨스다.

이시우,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서 금호·팔미호 1인 2색 맹활약
배우 이시우가 밀도 높은 연기와 신비로운 분위기로 극의 서사를 단단하게 지탱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에서 이시우는 은호(김혜윤 분)의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핵심 인물 금호 역으로 분해 깊이 있는 감정선을 선보이고 있다.

김명수 주연 새 드라마 ‘공감세포’, 하반기 방영 목표 본격 촬영 돌입
배우 김명수가 새 드라마 '공감세포'에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 촬영에 돌입한다. '공감세포'(극본 정연·김성래 / 연출 김칠봉 / 제작 위매드, MBC C&I)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게 되며 벌어지는 감정 전이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섬세한 심리 묘사와 신선한 관계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감성 드라마를 예고한다.

파리 에펠탑 명물 파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첫 게스트 확정 “현재 촬영 중”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파코와 함께 컴백한다. 오는 3월 방송을 재개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다양한 나라에서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담아내는 국내여행 리얼리티다. 2017년 첫 방송 이후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와 생생한 여행기로 사랑받으며 MBC에브리원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대성, 데뷔 첫 여행 예능 도전 ‘상남자의 여행법’…상남자 듀오와 본능 여행
빅뱅 대성이 추성훈, 김종국과 함께 SBS Plus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에 합류해 '대 환장 트리오'를 결성한다. 오는 4월 첫 방송되는 '상남자의 여행법'은 계획과 각본 없이 본능에 따라 떠나는 상남자들의 즉흥 여행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이다. 추성훈과 김종국이 강한 남성미를 앞세운 '상남자 듀오'로 나서는 가운데, 대성이 합류해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완성한다.

중고 거래로 만난 배인혁·노정의… <우주를 줄게> 첫 회 관전 포인트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가 유쾌하고 설레는 로맨스의 막을 올린다. 첫 방송을 앞둔 4일 공개된 스틸에는 선태형(배인혁)과 우현진(노정의)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이 담겼다. 선태형을 향해 간절한 부탁 모드를 발동한 우현진의 모습은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성령, ‘당일배송 우리집’ 최종회서 빛난 맏언니 존재감
배우 김성령이 대체 불가능한 맏언니의 면모로 '당일배송 우리집'을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 최종회에서 김성령은 멤버들과 함께한 일상을 통해 힐링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이날 김성령은 게스트로 출연한 조째즈를 맞아 직접 만든 하이볼과 안주를 즐기며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데뷔 1년 차인 조째즈에게 "완전 새내기네"라고 농담을 건네는 등 특유의 여유와 유쾌함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미스트롯4’ 비타오걸, 상상 초월 불쇼 퍼포먼스 예고 "올림픽 개막식 수준"
'미스트롯4' 비타오걸이 상상을 뛰어넘는 무대로 안방극장을 뒤흔든다. 2월 5일 밤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메들리 팀 미션 1라운드 마지막 무대가 공개된다. 앞서 이번 메들리 팀 미션은 시리즈 최초로 '미스&미스터' 혼성 무대로 꾸려져 '미스터트롯3' TOP7과의 협업을 선보이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커넥트인’ 수면 위로…‘아너 : 그녀들의 법정’, 서스펜스 폭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이 또 한 번의 충격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강타했다. 지난 3일 방송된 2회에서는 미성년 성폭행 피해자 조유정이 "이준혁 기자를 살해했다"고 자백하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성매매 스캔들 뒤에 존재하는 비밀 어플 '커넥트인'의 실체가 드러나며 서스펜스가 최고조에 달했다.

이주빈의 눈물·안보현의 고백…‘스프링 피버’ 관계의 분기점
안보현과 이주빈이 서로의 상처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 10회에서는 선재규와 윤봄이 각자의 과거를 고백하며 관계의 전환점을 맞았다. 이날 방송은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5.5%, 최고 6.4%를 기록하며 가구 시청률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고, 2049 시청률 역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구수경 중간 1위·빈예서 눈물…‘현역가왕3’, 본선 3차전 충격의 밤
MBN '현역가왕3'가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요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 3일 방송된 '현역가왕3' 7회는 분당 최고 12.5%, 전국 11.5%를 기록하며 지상파·종편·케이블 전 채널 화요일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준결승 진출을 가리는 본선 3차전이 펼쳐졌다.

19년 만의 드라마 복귀 하정우, ‘건물주’로 안방극장 귀환
3월 안방극장을 달굴 기대작이 베일을 벗었다. 3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이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이 참여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설렘과 긴장 교차…'스프링 피버' 안보현·이주빈 관계에 찾아온 위기
안보현과 이주빈 앞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드리운다. 3일(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 극본 김아정 / 기획 CJ ENM STUDIOS / 제작 본팩토리) 10회에서는 안보현의 숨겨진 가족사가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떠오른다. 공개 연애로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의 관계 위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더해질 예정이다.

살인 자백·피투성이 등장…‘아너 : 그녀들의 법정’, 2회 앞두고 긴장 최고조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이 충격적인 살인 사건과 피투성이 의뢰인의 등장으로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지난 2일 방송된 1회에서는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의 10주년을 앞두고 연쇄적인 사건이 터지며 혼돈이 몰아쳤다.

여성 변호사들의 반격…‘아너 : 그녀들의 법정’, 웰메이드 장르물 탄생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나라를 뒤흔들 성매매 스캔들의 서막을 열며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쉴 틈 없는 전개와 연속 반전으로 1시간을 단숨에 끌고 가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지난 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1회는 전국 3.1%, 수도권 2.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ENA 월화드라마 역대 첫 방송 최고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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