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이 4년 만에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 가운데, 몰라보게 예뻐진 외모 때문에 생긴 성형수술설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최근 OSEN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성형수술 해서 예뻐졌다'는 소문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다이어트 경험담 등을 이야기했따.
항간에 도는 성형설에 대해 그는 "4년 동안 음악 공부를 하면서 다이어트도 정말 열심히 했다. 뭘 마음 편하게 먹은 적도 없고, 요요가 와서 살이 더 많이 찌기도 헀지만 꾸준히 관리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스트레스도 많았지만 역시 운동을 하고 식단 조절을 하면서 살을 빼는 게 최고였다. 총 32kg 정도 감량했다"라며 "킥복싱도 했고, 러닝머신이 살이 그렇게 잘 빠지더라. 노래 가사에도 있는데 바나나와 달걀을 먹었다"고 덧붙였다.
또 성형수술을 했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성형수술 안 했다"라고 강조하면서, "달라진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기사에 꼭 과거 사진이 함께 나가더라. 양악을 했다, 전신 성형수술을 했다는 말이 있는데 전혀 아니다. 살을 빼고 치아 교정을 한 것이다. 사실 예전 얼굴이 남아 있다"고 고백했다.
박보람은 "성형수술을 했다는 이야기가 속상할 수도 있는데, 사실 그만큼 달라지고 예뻐졌다는 이야기라서 기분이 좋기도 하다"라며 "성형수술을 의심할 정도로 예뻐졌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설명했따.
한편 박보람은 7일 정오 데뷔곡 '예뻐졌다'를 발표하고 정식으로 가요계에 뛰어든다. 블랙아이드 필승의 라도와 보이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가 작업한 이 곡은 '피곤한 만큼 예뻐지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