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이유리가 김보성으로 깜짝 변신해 화제다.
8월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이유리가 출연해 김보성 분장을 시도했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이국주는 특유의 '으리' 김보성 분장을 한 채 나왔다.
이에 이유리는 "평소 이국주 팬으로서 김보성 분장을 꼭 해보고 싶었다"며 분장을 원했고, 이국주는 직접 비니와 선글라스, 구렛나루 등을 빌려주며 분장을 도왔다.
김보성 변장을 마친 이유리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의리"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우스꽝스러운 분장에도 불구하고 미모가 감춰지지 않아 감탄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