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사유리의 긍정적인 모습이 화제다.
8월13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사유리 이상민 가상 결혼생활이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사유리와의 결혼 허락을 받기 위해 사유리 부모님을 찾게 됐다.
이상민은 사유리에게 "언제 한국에 도착했느냐"고 질문을 했다.
이에 사유리는 "2006년에 한국에 왔다"며 "오빠는 2006년에 무엇을 했느냐"고 되물었다.
그러자 이상민은 당황하며 "그 때 내가 이혼을 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사유리는 "오빠를 나를 위해서 이미 스탠바이를 해 준 거네"라고 말하며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관심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