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파이터 송가연이 자신의 데뷔전 우승을 축하했다.
18일 송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시작이다. 누가 뭐래도 내 곁에서 지켜봐주신 제 사람들에게 이 영광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은 자신의 데뷔전 경기를 찍은 것으로, 상대선수인 일본 에미 야마모토 선수를 쓰러트려 펀칭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앞서 송가연은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7'에서 데뷔전을 벌였다. 이날 송가연은 일본 에미 야마모토 선수와 대회 스페셜 메인이벤트 경기에서 1라운드 2분 32초 만에 TKO 승리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날 경기장에는 송가연과 함께 출연중인 SBS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의 신성우, 나나, 이동욱, 조세호, 박민우 등이 자리를 함께해 송가연의 승리를 축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