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미가 '연애의 발견'을 통해 사랑스러움을 발산했다.
정유미는 19일 첫 방송된 KBS2TV 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 한여름 역할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정유미는 '연애의 발견'에서 가구 디자이너이자 성형외과 남자친구와 사랑을 키우는 한여름 역으로 분했다. 그러던 중 10년 전 5년 동안 만난 전 연인 강태하(문정혁)가 나타나며 삼각관계가 만들어진다. 술에 취해 강태하의 집을 찾아가 실수로 하루 밤을 보내는 등 연이은 사건이 생겨났다.
정유미는 이날 방송에서 특유의 상큼함과 귀여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흔들었다. 정유미가 출연하는 '연애의 발견'은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에서 호흡을 맞췄던 정현정 작가와 함께했다. 당시 정유미는 주열매 역할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주열매 패션, 정유미 원피스 등이 방송 직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연애의 발견'은 정유미와 정현정 작가가 케이블에서 지상파로 자리를 옮겨 손을 잡은 작품으로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