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와 최자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설리를 향한 비난 여론이 커지고 있다.
19일 <디스패치>는 설리와 최자가 지난 10일 남산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설리와 최자는 이날 남산 일대에서 드라이브와 산책, 자동차 극장 등의 데이트를 즐겼으며, 사진도 다수 포착됐다.
설리와 최자가 열애설에 휩싸인 것은 이번이 처음 있는 일은 아니다. 이미 지난해 데이트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나왔다. 이어 지난 6월엔 최자가 분실한 지갑에서 설리와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발견되기도 했다.
이후 설리와 최자를 둘러싼 루머가 확산되자 설리는 에프엑스 활동을 돌연 중단했다. 한창 활발하게 활동 중인 상황이었기에 에프엑스에겐 적잖은 타격을 입었다. 특히 음악프로그램에서 1위에 오르고도 설리 없이 4명이서 무대를 만들어야 했다.
이에 일각에선 설리에 대한 비난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트위터에서는 "나는 에프엑스라는 팀이 마음에 든다. 설리가 나가도 4명이서 팀을 유지했으면 좋겠다", "설리 활동 중단하고 에프엑스 피해주더니 계속 데이트 걸린다. 사귀든 결혼을 하든 알아서 할 일이지만 에프엑스 다른 멤버들은 무슨 죄인가", "그냥 탈퇴해라" 등의 의견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한편, 설리와 최자 측은 이번 데이트 보도와 관련해 아직까지 공식입장을 전하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