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가 제주도 여행을 간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2일 한 매체는 비와 김태희가 최근 제주도 항공권을 오픈 티켓 형식으로 구매하고 일정을 조율 중이며, 일정이 맞춰지는 대로 곧 제주도로 함께 여행을 떠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이번 제주도 여행은 올해 첫 동반 여행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3년 미국 LA 놀이공원에서 목격됐고, 이어 지난해 6월에는 서울 강남의 고기집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또한 비는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김태희를 따라 세례를 받는 등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