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봄꽃처럼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일요일날 방영되는 KBS 2 TV'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쌍둥이와 함께 친숙한 이미지를 보여준 문정인은 결혼 전 플로리스트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최근 매거진 여성중앙 4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문정원은 우아한 향기를 모티브로 한 이번 화보 촬영에서 클래식한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시원한 미소와 수준 급 포즈로 스태프 칭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날 문정원은 "나는 향을 좋아하는 여자다. 플로리스트로 일할 때엔 장미가 들어오는 날이면 꽃에 얼굴을 묻고 한참을 서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문정원은 인터뷰에서 하루를 향기롭게 보내는 법, 남편과 화해하는 날 술상 차리는 법, 아이들 교육에 대한 생각 등에 대해 밝혔다.
화보 및 인터뷰는 23일 발매되는 여성중앙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