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가 파격적인 향수 화보로 섹시미를 뽐냈다.
최근 테일러 스위프트는 미국 화장품 업체 엘리자베스 아덴의 향수 모델로 기용돼 포스터 촬영에서 섹시한 상반신을 드러내며 자신의 매력을 표출했다.
깃털 의상으로 가슴을 살짝만 가린 채 볼륨 넘치는 상반신을 그대로 노출해 눈길을 끌었으며 특히 쥬얼리와 붉은 립스틱으로 섹시한 이미지를 한껏 부각시키며 카메라를 향해 관능적인 눈빛을 보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자신의 각선미를 위해 4000만달러(한화 약 451억 원)의 보험에 가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178㎝의 늘 씬한 키에 매력적인 외모를 가진 팝가수로 지난 2006년 1집 앨범 '테일러 스위프트'로 데뷔했고 최근에는 앨범 '1989'를 발표했다. 현재는 다수의 영화에도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