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진혁이 3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최진혁은 30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잘랐어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웬 이마에 뾰루지가…"라는 글로 심경을 밝혔다.
지난달 28일에는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그는 지난 10일 MBC FM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해 "의외로 작품을 많이 했다. 제 작품들 돌려보면서 기다려달라. 2년 동안 잘 숙성돼서 돌아오겠다.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최진혁은 JYJ 김재중, 슈퍼주니어 성민과 같은날 입대하며 세명 모두 언론에 입대 정보는 언론에 공개하지 않고,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입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