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정진(37)이 첫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정진은 오는 26일 오전 11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케이웨이브 튤립갤러리에서 첫 사진전 '이정진: 모어 오브 제이제이'(LEE JUNG JIN; More Of JJ)를 오픈한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21일 밝혔다.
한류매거진 KBS웨이브(K웨이브)와 함께 개최하는 이번 사진전은 6월5일까지 진행되며, 전시 사진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한다.
이번 사진전에서 이정진은 그가 방문했던 케냐와 네팔의 풍경과 사람들, 함께 작품을 한 동료배우와 지인들,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콘서트 현장 뒷모습 등 총 82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회에는 이정진의 모습을 담은 영상도 공개된다.
소속사는 "평소 사진에 남다른 취미가 있는 이정진은 소니 아티스트 등 전문 사진작가 모임에 소속돼 꾸준히 사진 활동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