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아이언(23)이 남양유업의 프리미엄 컵 커피 제품인 프렌치카페 '카와' 광고모델로 선정됐다고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가 29일 밝혔다.
아이언은 최근 광고 촬영을 마쳤다. 아이언은 광고에서 커피를 마시며 특유의 자유분방한 모습을 연기했다.
생애 첫 광고를 촬영한 아이언은 광고를 위해 직접 랩을 만들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언은 "광고를 찍다니 신기하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자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언은 지난달 첫 디지털 싱글 음반 '블루'(blu)를 발표했으며 현재 새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