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배종옥과 한지민, 윤소이, 박진희 등이 다음 달 5일 어린이날에 명동에서 어린이들을 위해 모금에 나선다고 홍보사 쉘위토크가 30일 밝혔다.
이들은 유엔 국제구호단체 조인투게더(한국 JTS)와 방송·연극·문화·예술인들의 사회봉사 모임인 '길벗'이 명동 외환은행 본점 앞에서 진행하는 '굶주리는 지구촌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 주세요' 모금 행사에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참여한다.
이들은 지난해 12월에도 같은 행사에 참여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개그맨 출신 교수 김병조와 김형주 부자가 진행하며 팝클래식 싱어 진정훈과 보컬 난아진, 재즈가수 정가영, 인디가수 임현정 등의 공연도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