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28)이 다음달 홍콩, 일본, 대만 3개국을 도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지창욱이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디스 이스 JCW'(THIS IS JCW)를 개최한다고 홍보사 와이트리미디어가 14일 밝혔다.
드라마 '힐러'를 통해 한류스타로 떠오른 지창욱은 지난해 8월 대만 팬미팅을 개최한 데 이어 이번에 아시아 3개국을 찾는다. 6월20일 홍콩을 시작으로 일본과 대만에서 순차적으로 팬들을 만난다.
홍보사는 "지창욱이 이번 팬미팅 투어를 통해 팬들과 좀 더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그동안 선보인 적 없는 지창욱의 여러 매력들을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창욱은 현재 뮤지컬 '그날들'의 지방 공연을 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