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피자헛은 "큰 키에 동양적인 외모를 가진 김영광과 순수 아이콘 이솜의 풋풋하고 신선한 만남을 통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피자헛의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을 모델로 내세운 피자헛의 새로운 광고는 다음 달 공개된다.
김영광과 이솜은 지난 2011년 KBS 드라마스페셜 '화이트 크리스마스'에서 배우로 호흡을 맞췄다. 김영광은 드라마 '피노키오' '아홉수소년' 등을 통해, 이솜은 영화 '마담 뺑덕' 등을 통해 인기 상승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