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승원이 7월 열리는 패션문화축제인 '패션코드 2016 S/S' 홍보대사에 위촉됐다고 홍보사 BRPR이 28일 밝혔다.
차승원은 홍보 영상 출연을 비롯해 이번 행사의 인지도를 높이고 관람객을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할 예정이다.
'패션코드' 관계자는 "차승원이 모델 출신 배우로 뛰어난 패션 감각이 있을 뿐 아니라, 최근 예능과 드라마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패션 한류를 널리 퍼뜨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패션코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주관하는 패션문화축제다.
올해는 7월 2일부터 사흘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