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아들을 출산하고 엄마가 된 배우 김효진(31)이 유한킴벌리 하기스 아기물티슈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3일 "김효진이 최근 TV 광고 촬영을 마쳤다"며 "육아의 행복을 몸소 느끼는 김효진의 모습이 광고에 실감 나게 담겼다"고 전했다.
유한킴벌리 측은 "김효진 씨는 여배우로서 우아하고 건강한 매력과 세련된 엄마 이미지도 함께 지니고 있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김효진은 2011년 12월 배우 유지태와 결혼해 지난해 7월 아들을 낳았다.
소속사는 "김효진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