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미생'에서 김대리 역으로 인기를 끌었던 배우 김대명이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네팔인 돕기에 나섰다.
김대명 소속사 프레인TPC는 21일 "김대명이 소셜 기부 플랫폼 위제너레이션과 함께 네팔 지진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모금 캠페인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이달 1일 시작한 캠페인은 9월 8일까지 10주 동안 위제너레이션 홈페이지(wegen.kr)를 통해 진행된다.
모금액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네팔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대명은 캠페인에 참가한 후원자를 대상으로 저녁식사 초대와 친필 사인 사진, 친필 응원 편지 등 다양한 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대명은 응원 영상을 통해 "네팔에서 수많은 이가 고통 속에 힘겨워하고 있다"라면서 "우리 모두 힘과 마음을 합쳐서 네팔 대지진 긴급 구호에 동참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대명은 다음 달 영화 '뷰티 인사이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