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 이방인'을 제작한 아우라미디어가 한중 합작 드라마 5편을 연달아 공동 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우라미디어는 "중국의 중견 제작사 관야미디어와 한중 합작드라마 5편의 공동 제작에 합의하고 베이징에서 계약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 드라마는 80분 분량의 '검은 달빛 아래서'로, 아이돌그룹 위너의 남태현이 주인공을 맡았다.
미대 동아리 친구들이 산장에 갔다가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호러 드라마로, 이달 말 촬영을 시작해 올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아우라미디어는 "5편의 연작 드라마로 한국과 중국의 온·오프라인 드라마 시장에서 다시 한 번 한류의 위력이 검증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