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이달 열리는 '실크로드 경주 2015' 홍보대사에 걸그룹 '걸스데이'를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걸스데이와 함께 최근 방송에서 인기를 끈 로빈 데이아나(프랑스)와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4명의 여자 아이돌로 구성된 걸스데이는 홍보 CF를 촬영하고, 상큼 발랄한 이미지로 서울 대학로축제(9.2∼9.13) 등에서 실크로드 경주를 알린다.
로빈과 줄리안은 실크로드 경주 2015 개막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