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원희(45)가 박중훈이 몸담은 연예기획사 젠스타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젠스타즈는 4일 이같이 전하면서 "임원희는 연기력뿐만 아니라 개성과 매력이 넘치기 때문에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라고 밝혔다.
임원희는 1995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데뷔했으며, '기막힌 사내들'(1998)을 시작으로 '다찌마와 리'와 '실미도'를 비롯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개성있는 캐릭터를 연기해 왔다.
그는 최근 MBC TV 입대 체험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2'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