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제훈(31)이 국제구호기관 옥스팜코리아의 첫 홍보대사가 됐다고 소속사인 사람엔터테인먼트가 16일 밝혔다.
이제훈은 "가난 때문에 재난 재해나 기후 변화 피해를 가장 많이 받고 생계유지도 어려운 세계 각국의 많은 이들에게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고자 옥스팜코리아 홍보대사를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이제훈은 17일 인천 송도에서 진행되는 나눔 행사인 '러브챌린지데이' 참석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이제훈은 전역 후 SBS TV 사극 '비밀의 문'으로 복귀했으며, 내년 1월 방송되는 tvN 드라마 '시그널' 출연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