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29)이 7살 연하 유승호(22)와 새 드라마로 만나 화제다.
로고스필름은 박민영이 12월 방송되는 SBS TV 수목드라마 '리멤버'에서 법의 냉혹함을 깨닫고 철부지에서 성숙한 변호사로 성장하는 인물인 이인아 역을 맡았다고 20일 밝혔다.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천재 변호사 서진우 역에는 유승호가 먼저 캐스팅됐다.
드라마는 서진우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고자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은 법정극이다.
영화 '변호인'의 윤현호 작가가 이번 작품을 통해 안방극장에 데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