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에 이어 강호동도 종합편성채널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JTBC는 강호동이 여운혁 제작1CP가 연출하는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21일 밝혔다.
JTBC 관계자는 "현재 강호동만 출연을 확정했다"라면서 "아직 프로그램 기획 단계라 포맷이나 방송 시기 등 구체적인 내용은 미정"이라고 설명했다.
강호동은 여운혁 CP가 MBC 예능국에 몸담았던 2006~2011년 토크쇼 '황금어장-무릎팍 도사'를 함께 이끌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예능 MC계 투톱 중 한 명인 유재석이 지난 8월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로 종편에 먼저 진출한 데 이어 강호동도 종편에 발을 들이게 됐다.
강호동은 최근 인터넷에서만 방영되는 나영석 PD의 콘텐츠 tvN '신서유기'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