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은이 우석대 홍보대사가 됐다.
이씨는 올해 초 우석대 태권도학과의 태권극 연기를 지도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태권도학과 객원교수로 위촉돼 활동해왔다.
이씨는 각종 포스터와 책자, 온라인 등의 모델로 나서 우석대를 널리 알리게 된다.
KBS 드라마 '토지'의 어린 서희 역을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한 이씨는 드라마 '하늘아 하늘아'와 '용의 눈물', 영화 '노랑머리'와 'DMZ비무장지대'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제18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탤런트 부문 여자우수상을 받았다.
김응권 우석대 총장은 "황금 백만 냥도 자식 하나 가르치는 것만 못하다는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 교육 중심의 교육이념을 실천하는 우석대의 진면목을 널리 알려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