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범이 tvN 새 드라마 '구미호뎐'으로 4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구미호뎐' 측에 따르면 김범은 인간과 구미호 사이 태어난 이연(이동욱 분)의 배다른 동생이자 현존하는 가장 위험한 구미호 '이랑' 역을 맡았다.
김범의 드라마 출연은 2016년 '미세스 캅2' 이후 4년 만이다. 제작진은 "4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김범이 '구미호뎐'에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고 예고했다.
'구미호뎐'은 오는 2020년 하반기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