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3일 목요일에 공개되는 넷플릭스 <미친맛집: 미식가 친구의 맛집(연출: 김인식, 작가: 윤신혜)>(이하 <미친맛집>)에서 일본 대표 미식가 마츠시게 유타카가 어디에서도 공개한 적 없는 비밀 맛집을 공개한다.
<미친맛집>은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집밥 백선생'(tvN)을 기획·연출한 고민구 프로듀서가 기획하고 '코리아 넘버원'과 '성 인물'(넷플릭스)을 연출한 김인식 PD가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은 프로그램으로 공개와 동시에 한일 넷플릭스 1위, 특히 한국에서는 일주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미친맛집> 4회에서는 두 사람이 도쿄의 한적한 주택가에 위치한 오마카세 야키토리 전문점에 방문한다. 이 곳은 마츠시게가 어디에도 소개한 적 없는 비밀 맛집으로 한국에서 맛보기 힘든 닭의 다양한 특수 부위를 합리적인 가격의 오마카세로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마츠시게는 '야키토리는 편하게 꼬치를 들고 어깨를 부딪치며 친근감을 나타내는 음식'이라 소개했고 그의 말처럼 두 사람은 한층 더 편안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대화를 이어간다.
마츠시게의 추천으로 술과 함께 야키토리를 즐기기 시작한 성시경은 '너무 맛있다, 행복하다'는 찐 리액션을 발사하며 야키토리의 맛에 빠져든다. 7년간 금주 중인 마츠시게도 이를 지켜보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술을 핥아(?)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성시경은 마츠시게가 한국에 방문했을 때 '어디를 모시고 갈지 고민이다'라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고 한다. 한일 대표 미식가의 맛 교환 프로젝트 <미친맛집>은 일본뿐만 아니라 이후 한국에서도 계속될 전망이다.
마츠시게의 야키토리 오마카세 비밀 맛집은 3월 13일 목요일 넷플릭스 <미친맛집>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