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부산 전역에서 열리는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부코페)'이 화려한 1주 차 공연 라인업을 공개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대한민국 개그계를 대표하는 스타 개그맨부터 신선한 크리에이터, 해외 코미디 아티스트까지 총출동,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개그콘서트 with 부코페' 팀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신선한 공연을 준비했다.
성인 관객을 위한 19금 개그쇼 '변기수의 해수욕쇼'와 안영미의 복귀작 '전체관람가(슴)쇼'는 솔직하고 과감한 입담으로 웃음을 책임진다. 또한 '썰피소드' 팀 오픈 스튜디오, '만담어셈블@부코페', 스탠드업 코미디 '서울코미디올스타스' 등 다양한 장르의 코미디 공연이 관객을 기다린다.
해외 팀들도 눈길을 끈다. 팝콘 낙하산과 춤추는 달팽이로 구성된 인형극 '벙크토피아', 클래식과 록을 넘나드는 음악 코미디 '웍앤올', 그리고 '최강 일본 개그쇼' 등 세계 각국의 코미디가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코페 1주 차 티켓은 현재 NOL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며, 예매 경쟁이 치열해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
사진=(사)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조직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