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 대세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오는 10월 25일 오후 5시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2025 xikers SPECIAL FANMEETING '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싸이커스는 데뷔 12일 만에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진입하고, 5세대 보이그룹 최초로 미주 및 유럽 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괴물 신인'으로 빠르게 입지를 다졌다.
이번 팬미팅은 오는 31일 오후 1시에 발매될 미니 6집 '하우스 오브 트리키 : 레킹 더 하우스' 컴백을 앞두고 진행돼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멤버들은 이번 오프라인 만남을 통해 특별한 무대와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 교감할 예정이다.
팬미팅 일반 예매는 지난 10월 1일부터 NOL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되었으며, 오는 21일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