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1월 1일(토) 일본 도쿄 국제포럼에서 열리는 한일 TOP7 합동 콘서트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도쿄'가 전석 조기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공연에는 '현역가왕2'와 '현역가왕 JAPAN'을 통해 선발된 한일 대표 가수 박서진,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타케나카 유다이 등이 출연한다. 인터파크와 BIGC에서 예매가 시작되자 단 3분 만에 VIP석과 SS석이 매진됐으며, 오픈 열흘 만에 전석 판매가 완료됐다.
공연에서는 '장구의 신' 박서진과 일본 가왕 타케나카 유다이의 무대를 비롯해, 에녹·신승태·김준수·최수호 등 TOP7의 다양한 공연이 예정돼 있다. 주최 측은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겠다"며, 스트리밍 및 방송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도쿄'는 11월 1일 오후 2시와 6시 30분 두 차례 진행된다.
사진=현역가왕 JAPAN 제작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