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Netflix)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오는 12월 16일(화)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백수저' 스타 셰프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전쟁이 한층 더 거대한 스케일로 돌아올 예정이다.
공개된 백수저 포스터에서는 미쉐린 2스타 이준 셰프를 비롯해 한식, 양식 미쉐린 1스타를 거머쥔 손종원,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 57년차 중식 대가 후덕죽, 47년차 프렌치 대가 박효남, 그리고 정호영, 샘킴, 레이먼킴 등 화려한 백셰프 라인업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들의 뜨거운 열정과 압도적인 실력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글로벌리도 붙을 자신 있다'는 바베큐연구소장, '전 세계 1등 레스토랑에서만 일했다'는 요리괴물 등 범상치 않은 키워드를 가진 '흑수저' 셰프들의 면면이 공개됐다. 시즌1의 시그니처였던 블라인드 심사는 유지되며,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룰과 함께 "나야 재도전"이라는 말과 함께 등장한 베일에 가려진 2인의 정체가 예고돼 더욱 치열한 '맛' 진검승부를 예고했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은 넷플릭스 한국 예능 최초로 3주 연속 글로벌 TOP 10 TV 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한국 갤럽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그램' 조사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한국과 글로벌 팬덤을 형성했다.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