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32화에서 불꽃 파이터즈가 최강 전력의 유신고와 박빙의 승부를 펼친다. 오는 8일(월)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경기는 유신고의 선취점으로 시작됐지만, 파이터즈는 정의윤의 2타점 3루타와 이택근의 땅볼 타점으로 2:3 역전에 성공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후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은 유신고 투수 이준서와의 승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대호의 배트가 부서지는 돌발 상황이 발생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지난 방송 동점타의 주인공 정의윤은 유신고의 집중 마크를 받으며 강렬한 눈빛으로 맞선다. 또한 이대은은 유신고의 신재인, 이강민과 에이스 대결을 펼치지만 경기가 예상과 다르게 흘러 김성근 감독마저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파이터즈 내야진 역시 수비 위치를 조정하며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몰고 간다.
도망과 추격이 반복되는 짜릿한 승부의 주도권을 누가 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