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가 지난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AAA)'에서 최고 영예인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를 포함해 총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들은 '베스트 아티스트', '베스트 케이팝 레코드' 트로피를 거머쥐며 뜨거운 팬덤 '에이티니'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개인 부문에서도 멤버 윤호는 데뷔 첫 스크린 연기작 '백! 스테이지'를 통해 '뉴 웨이브' 배우 부문 상을, 리더 홍중은 '베스트 초이스'상을 수상하며 다재다능함을 입증했다.
에이티즈는 이날 시상식에서 미니 11집 수록곡 '맨 온 파이어'와 미니 12집 에디션 타이틀곡 '인 유어 판타지'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올해 '빌보드 200'과 '핫 100'을 동시에 장악하고, 북미와 일본 스타디움 월드 투어를 성료하는 등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한편 에이티즈는 7일 대만 가오슝에서 개최되는 페스타 'ACON 2025'에 참석하여 다시 한번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더블앤(W&) / KQ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