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명수(엘)가 아시아 전역에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으며 글로벌 존재감을 확고히 하고 있다. 김명수는 지난 9월 충칭, 11월 상하이에서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12월 28일에는 베이징 팬미팅까지 확정하며 중국 내 팬덤을 재차 증명했다.
또한, 김명수는 지난 11월 홍콩 APM 쇼핑몰 크리스마스 시즌 자선 행사에 공식 초청받아 현지 팬들과 미디어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8월에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한국관광공사(KTO) 주최 '코리아 트레블 피에스타 2025' 행사에도 공식 초청되어 한국의 여행과 문화를 소개하는 등 동남아 여러 국가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2010년 그룹 인피니트로 데뷔한 김명수는 '미스 함무라비', '단, 하나의 사랑',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가수로서의 다채로운 활동과 안정적인 연기력, 친근한 글로벌 소통이 어우러져 각국 행사 및 콘텐츠 관계자들의 협업 제안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올해 다양한 국가에서 공식 일정을 소화한 김명수는 2026년에도 해외 활동을 더욱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수요가 높아지는 '섭외 1순위' 아티스트로서의 행보가 기대된다.
사진=루크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