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유일무이 통합 드라마 시상식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가 오늘(29일) 오후 7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사)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최하고, (주)우리템 모던빌리지와 (주)가디언즈컴퍼니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배우 김승우와 방송인 박선영이 지난해에 이어 진행을 맡는다.
이번 시상식은 플랫폼과 장르를 불문하고 활약한 2025년 K-드라마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팬들의 사랑에 화답하는 자리다. 올해는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다수의 작품이 탄생하여, 트로피를 거머쥘 부문별 주인공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진행되며, 작품상, 연출상, 작가상을 비롯해 중편·장편 드라마 남녀 최우수 연기상, 우수 연기상, 웹 드라마 남녀 연기상, 단편 드라마 연기상, 남녀 신인상, 청소년아역상 등이 포함된다. '에이판 스타 어워즈'는 지상파, 종편, 케이블, OTT, 웹드라마 등 전 채널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통합 시상식으로서 약 11년간 전통을 이어왔다.
역대 대상 수상자로는 손현주, 송혜교, 조인성, 김수현, 송중기, 이병헌, 현빈, 이준호 등 국내 톱 배우들이 이름을 올렸으며, 지난 제10회 시상식에서는 김태리가 대상을 수상했다.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는 오늘(29일) tvN과 티빙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사진='2025 SEOULCON APAN STAR AWARDS' 조직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