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뉴뮤직이 케이팝 전문 산하 레이블 '파라뮤직(Para Music)'을 공식 론칭했다. 소속 아티스트 버벌진트, 한해, AB6IX 등 다양한 재능을 보유한 브랜뉴뮤직은 5일 '파라뮤직' 설립을 발표하며 글로벌 케이팝 아티스트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파라뮤직'은 브랜뉴뮤직이 다년간 쌓아온 케이팝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독립적인 아티스트 활동을 지원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특히 브랜뉴뮤직 남서우 이사가 대표직을 맡아 매니지먼트 영역 확장에 힘쓸 예정이다.
'파라뮤직'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는 2022년 데뷔 후 실력을 인정받으며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그룹 '유나이트(YOUNITE)'가 확정됐다. 유나이트는 '파라뮤직'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브랜뉴뮤직은 '파라뮤직'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업 확장을 통해 글로벌 케이팝 산업 시장에서 영역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사진=브랜뉴뮤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