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 서울이 일동후디스 하이뮨과 2026시즌까지 3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을 이어간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유소년 육성 지원과 팬 접점 확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프로축구 K리그1을 대표하는 FC 서울이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일동후디스의 대표 브랜드 하이뮨과 3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4시즌부터 시작된 파트너십을 2026시즌까지 연장하는 것으로, 양측은 축구를 통한 건강 증진과 팬덤 확장에 대한 공동의 목표를 재확인했다.
▲ 하이뮨, FC 서울과 3년 연속 파트너십 유지
일동후디스 하이뮨은 2024시즌부터 FC 서울의 공식 단백질 스폰서로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영양 지원을 제공해왔다. 이번 3년 연속 스폰서십 체결로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와 하이뮨 아미노포텐 등 일동후디스의 주요 제품이 2026시즌까지 FC 서울 선수단에 꾸준히 지원될 예정이다. 이는 축구 선수들에게 필수적인 단백질 섭취와 근육 회복을 돕는 하이뮨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분석된다.
▲ 양측, 유소년 육성 및 팬 소통 강화 목표
이번 협약을 통해 FC 서울과 일동후디스 하이뮨은 단순한 제품 지원을 넘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FC 서울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영양 교육 프로그램 지원 및 관련 행사 개최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경기장 내외에서 진행될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FC 서울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하이뮨은 잠재 고객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상생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하여 FC 서울 관계자는 "하이뮨과의 3년 연속 스폰서십은 구단이 추구하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과 맥을 같이 한다"며 "선수단뿐만 아니라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팬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일동후디스 하이뮨 역시 "프로 스포츠 구단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스폰서십은 2026시즌까지 유효하며, 양측은 계약 기간 동안 긴밀한 협력을 통해 K리그 발전과 팬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