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공연장 롤링홀이 신인 뮤지션 발굴을 위한 'CMYK 2026' 프로젝트를 4월 25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루빅 홀에서 개최한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올해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와 협력하여 규모를 확장했다. 최종 10팀이 본선에 올라 경연을 펼치며, 우승자에게는 대형 페스티벌 출연 기회가 주어진다.
음악 공연장 롤링홀이 신인 뮤지션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 'CMYK 2026'을 오는 4월 25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루빅 홀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22년 처음 시작된 'CMYK' 프로젝트는 올해로 5회째를 맞으며, 재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이 페스티벌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 개최 및 라이브 클립 영상 제작 등의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이들의 성장을 돕는 롤링홀의 대표적인 신인 뮤지션 인큐베이팅 시스템이다.
▲ 신인 뮤지션 인큐베이팅 시스템 'CMYK' 소개
'CMYK' 프로젝트는 단순한 발굴을 넘어 신인 아티스트들이 음악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참가 뮤지션들은 경쟁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검증받는 동시에, 전문가들의 피드백과 네트워킹 기회를 얻게 된다. 롤링홀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차세대 K-POP 및 인디 음악 씬을 이끌어갈 잠재력 있는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기여해왔다.
▲ 'CMYK 2026' 규모 확장 및 주요 혜택
올해 'CMYK 2026'은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와의 협업을 통해 그 규모를 대폭 확장하며 더욱 수준 높은 경쟁의 장을 마련했다. 최종 본선에 진출하는 10팀은 치열한 경연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파격적인 혜택이다. 우승팀에게는 오는 2026년에 열릴 세계적인 음악 축제인 '서머소닉 2026'과 국내 페스티벌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출연 자격이 부여된다. 이는 신인 뮤지션에게 해외 및 국내 주요 페스티벌 무대에 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글로벌 음악 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향후 음악 산업 생태계 기여 전망
이와 더불어, 그룹 빌리 역시 다음 달 6일 첫 번째 정규 앨범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 앨범은 지난 2022년 발매된 미니 2집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빌리 특유의 차별화된 음악적 시도와 퍼포먼스를 담아낼 예정이다. 또한, 가수 린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소속사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젤리피쉬 측은 "깊이 있는 감성과 탄탄한 보컬을 겸비한 아티스트 린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CMYK 2026' 프로젝트를 통해 배출될 새로운 스타들과 빌리, 린 등 기존 아티스트들의 활발한 활동은 앞으로의 국내 음악 산업 생태계에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들을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