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와 최태준 부부가 둘째를 임신하여 올 가을 출산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22년 결혼 후 첫째 아들을 얻었으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서 두 아이의 부모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배우 박신혜와 최태준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15일 박신혜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올가을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에 두 아이의 부모가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 연예계 대표 부부, 두 아이의 부모 되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진 박신혜와 최태준은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2022년 1월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 해 5월에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가정을 꾸렸다. 이번 둘째 임신 소식은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전해지고 있다.
박신혜는 2003년 가수 이승환의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이래 SBS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등 다수의 히트 드라마에 출연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주연을 맡아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박신혜·최태준, 행복 이어간다
최태준 역시 2001년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 왔다. 지난해에는 KBS 2TV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 출연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두 사람은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면서도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를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둘째 임신으로 박신혜와 최태준 부부는 또 한 번의 행복을 더하게 되었다. 두 아이의 부모로서 더욱 성숙하고 깊어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설 것으로 기대된다. 관계자들은 이들 부부가 앞으로도 가정과 활동 양쪽 모두에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