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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현 한국기원 수석 부이사장, 장모상 비보

백지훈 기자

조훈현 한국기원 수석 부이장의 장모인 유기정 씨가 별세했다. 발인은 16일 오전 6시 예정이며, 빈소는 용인 다보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되었다.

유기정 씨가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향년 90세를 일기로 별세한 고인의 빈소는 용인 다보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차려졌다. 장례는 16일 오전 6시 발인 예정이다.

▲ 별세 소식 및 빈소 정보

유기정 씨는 조훈현 한국기원 수석 부이사장(59)의 장모로 알려졌다. 1967년생인 조훈현 부이사장은 2023년 한국기원 수석 부이사장으로 선임되어 바둑계 발전에 힘쓰고 있다. 이번 부친상으로 인해 조 부이사장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 발인 일정 및 장례 절차 안내

빈소는 용인 다보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이며, 장례 문의는 031-323-4444로 가능하다. 발인은 16일 오전 6시에 진행되며, 이후 장지가 결정된다. 2026년 04월 15일 15시 37분에 송고된 이 소식은 유가족의 슬픔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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