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와 최태준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신혜는 현재 임신 중이며, 올가을 출산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22년 결혼 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은 바 있다.
배우 박신혜와 최태준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될 예정이다.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14일,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했으며 올가을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소식으로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에 다시 한번 가정을 꾸리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 연예계 잉꼬부부, 두 아이 부모 된다
박신혜와 최태준은 2022년 1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5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자리매김하며 대중의 따뜻한 축복을 받아왔다. 이번 둘째 임신 소식은 이들 부부에게 또 다른 행복을 안겨주었으며, 팬들 또한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박신혜는 출산 예정일인 올가을을 기다리며 태교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 박신혜·최태준, 연기 인생 짚어보니
박신혜는 2003년 가수 이승환의 '꽃'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이래,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하며 한류 스타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최태준은 2001년 드라마 '피아노'를 통해 아역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왔다. 지난해에는 KBS 2TV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두 사람은 각자의 분야에서 꾸준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제는 두 아이의 부모로서 또 다른 인생의 장을 열게 되었다.
출생과 활동 시기를 기준으로 볼 때, 박신혜는 1990년생으로 2003년 데뷔했으며, 최태준은 1991년생으로 2001년 데뷔했다. 두 사람은 2022년 결혼 후 같은 해 5월 첫째 아들을 얻었다.











